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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정타임™, 생활의 발견. 블로그.: Movie-Thirst-2009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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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웹관련 이야기와 취미생활인 Dslr 사진촬영, 영화/연극/뮤지컬등의 공연 감상평</subtitle>
  <updated>2010-07-30T15:23:3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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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039;박쥐&#039;를 본 후, 치과병원으로 향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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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토의 느낌표뜨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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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04T11:49: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터 쥑인다. 얼마나 강렬한가 &#039;뱀파이어가 된 신부가 친구의 아내를 탐하다&#039; 이 문구를 읽으며 성경책의 한장면을 떠올렸다. 다윗왕이 밧세바라는 여인을 범하고 그 남편을 전쟁터로 보내 죽게하는... 다윗왕은 전쟁터라는 배경을 통해서 밧세바의 남편을 살해(간접살인)했고, 영화에서는 자진해서 생체실험자가 된 신부가 500명 중에 한명으로 다시 살아난 기적을 겪으면서 뱀파이어가 되어 친구의 아내를 범하고, 그 친구를 강물에 빠뜨려 죽게한다. 그럼에도 불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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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쥐(Thirst, 2009)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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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웃음프로젝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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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13T22:34: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게 되다... 개봉 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영화 박쥐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한다. 송강호의 성기노출로 인해 사람들의 말이 많아진 영화로 도대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인터넷에 상반된 평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엄청나게 싫어하고 욕하는 평이 있는가 하면, 심오하고 뭔가 얘기하려는게 많은 영화라는 등의 여러 엇갈린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결국, 그 궁금함을 이기지 못하고 영화를 보게 되었다. 필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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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039;박쥐&#039; 성기노출은 철학시간의 &#039;리비도&#039; 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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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뒷골목인터넷세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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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01T13:06: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탐욕과 희생, 본능과 위선, 선과 악 그리고 인간과 신계에 바탕을 둔 영화, 박쥐가 30일자로 상영되었습니다. 저녁 10시가 넘은 시간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상영도중 무례하게 10 여명이 관람을 포기하고 상영중간에 나갔을 정도로 어떻게 보면 이해가 난해한 영화일 수도 있습니다. 순간적인 쾌락과 현란한 스토리 그리고 눈앞에 빵빵 터지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에 전두엽만을 발달시킨 관객이라면 구차스럽게 인간의 본연과 본질 그리고 선과 악에 대해 대뇌기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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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t;박쥐&gt; 속 상현의 시선 :  하느님 아버지, 거기 그냥 계시옵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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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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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5-01T18:4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내용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아무것도 안 듣고 영화 보러 가실 분들은 가급적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D박찬욱 감독의 따끈따끈한 신작 &amp;lt;박쥐&amp;gt;의 첫 장면. 고요한 피리 소리와 함께 병원에서 생사의 기로를 건너는 한 환자의 모습이 보인다. 그리고 그 모습을 신부 상현 (송강호 분) 과 간호사 한 명이 지켜본다. 가쁘게 헐떡이던 환자가 상현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amp;quot;리코더 좀 불어 줘요.&amp;quot; 마치 투박하고 고요한 리코더 소리가 자신을 구원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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