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을 비판합니다.
http://tsf.co.kr/38 (이 글 주소)
소위 블로그 네트워크를 통해서 마케팅을 한다는 회사에서 댓글이나 트랙백을 통한 소통은 하기 싫은가보다.
요즘 너무나 많은 태터앤미디어 비판글들이 나오니까 애써서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장황한 글을 쓴것 같다.
비판하는 글마다 여러가지 주장과 의견이 있고, 또 그에 맞서는 의견도 많이 보게된다.
그런데 내가 문제로 삼고 있는 것에 대한 의견은 없는것 같아서 이 사태와 관련된 많은 글에 내 글 하나를 추가해본다.
내가 주장하고 싶은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비판은 아래와 같다.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은 소위 파워블로그의 리뷰글을 통해서 일반적인 사람(방문객)을 속이고 있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상업적인 이익을 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걸 기획서나 제안서 쓸때 많이 쓰는 통계를 바탕으로 제시해보겠다. (통계는 관심있는 분만 보셔도 됩니다.)
- 통계라서 별로 재미없을지 모르겠지만,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필요한 근거자료 입니다. -
관련 통계 - 보기
장황하게 국내 인터넷 통계를 썼지만,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 3,559만명 이상의 사용자중에서 사용의 주목적 86%이상이 네이버나 다음같은 곳에서 검색을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고, 검색이나 다른 경로를 통해서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는 사람들이 일평균 800만명 이상이다.
블로그 개설자가 1,300만명을 넘었지만 메타블로그에 등록한 사용자는 20만명 내외인 것으로 볼때, 개인적인 목적(자료스크랩이나 펌블로그, 미니홈피같은 사용 형태)으로 쓰는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적극적인 블로그 활동을 하는 블로거는 극소수라는 것이다.
이런 통계를 바탕으로 할 때, 일반적인 사람들이 검색을 통해서 특정 제품의 리뷰를 찾는다고 가정하고, 그 방문객이 검색해서 찾아들어간 글이 알고보니 태터앤미디어와 소위 파워블로거의 계약관계를 통해서 해당 광고주로부터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쓴 리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될까? - 대가를 받고 쓴 리뷰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방문객의 10%도 안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아래 이미지는, 태터앤미디어에서 일반 블로그 방문객을 속이지 않고 블로그 마케팅의 방법으로 쓴 글이라는 것을 안내하고 있다면서 변명하는 글에 있는 이미지다.

비겁한 변명일뿐.
과연, T옴니아를 예로 든것처럼 "이 글은 삼성전자 T옴니아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작성된 글임을 알려드립니다."라는 한문장의 글과 배너를 통해서 광고주와 태터앤미디어와 해당 블로거의 관계를 알 수 있을까.
글만 보고 읽기도 바쁜데, 배너 클릭하고 태터앤미디어가 어떤 회사인지 살펴보며 여기서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찾아 볼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 일반 기업들의 건전한 블로그 마케팅은 환영한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감성 마케팅을 하고 있는, 예를들어 SKT블로그 나 풀무원블로그 는 우수한 블로그 마케팅 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
통계를 바탕으로 유추할때, 해당 블로그를 rss feed로 구독하고 있거나 타 사용자의 블로그를 자주 방문하는 적극적인 블로거가 아닌 이상에는 대다수 방문객은 그 관계를 모른 상태에서 단순히 검색을 통해서 그 글을 접하게 된다는 것이다.
고어핀드 라는 태터앤미디어 소속 블로거는 "이 정도 글을 가지고 글이 참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 빼고는 다 인지합니다."라고 아주 자신있게 댓글 을 달아놓았는데, 그 근거는 무엇인지 묻고싶다.
단순하게 하나만 물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방문한 블로그의 글이, 특정 광고주에게 대가를 받고 쓰게된 글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글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정서상 사람들이 제일 배신감(반감)을 갖게되는 일중에 하나가, 그 사람을 믿었었는데 알고보니 믿음을 배신하고 얄팍하게 사람들을 속였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을때이다.
유승준(스티브 유)의 병역 기피 도 그렇고 최근 신해철의 학원광고 도 그렇다.
또한, 경찰 박승일 개인의 블로그 라고 하면서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에서 근무한다는 블로거도 그렇다.
태터앤미디어는 이런 방식의 블로그 마케팅을 계속 할 것이라면, 차라리 자신들의 플랫폼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했으면 좋겠다.
그 플랫폼 안에서 돈을 받고 쓰는 광고글을 작성하고 올려라.
그리고 해당 플랫폼은 대가를 받고 올리는 리뷰가 등록되는 곳이라고 명시하고 올려라.
그렇게 한다면, 지금처럼 비난 받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철저하게 상업적인 색깔을 가지고 광고라고 밝히면서 하는건 광고라는게 원래 그런것이니 이해 할 수 있다.
태터앤미디어가 블로그 네트워크라고?
말이 좋아 블로그 네트워크를 통한 블로그 마케팅이지.
당신들이 하고 있는 일은, 파워 블로그를 통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대가를 받고 쓰는 광고글을 파워블로거의 순수한 리뷰라고 속이고 보여주는 것이다. (장점만 쓴다거나 단점도 쓴다는건 중요한게 아니다.)
더이상 사람을 속이면서까지 돈을 벌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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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세금은 내는거냐? - 블로그마케팅(대가성 리뷰)과 관련한 음모론
- We don't go to Ravenholm...
( 2009/02/15 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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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정식 문제제기가 아니라 의혹 수준에 불과하니 누군가를 신랄하게 까주는 클래식 해머하트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짧게 백스페이스 눌러주시면 감사하겠다. 아라님이 제대로 문제제기를 해주셨는데 묻힌 것 같다. 그래서 한번 더 끄집어봐야겠다. "세금은 내고 (리뷰)쓰는거냐? 아니면 제세공과금이라도 제대로 내시든가. 엉?" 먼저 아라님은, 제세공과금 부분을 문제삼았다. 적어도 100만원짜리를 외부에서 경품 형식으로 받았다면 22%를 떼어줘야 하는데,.. -
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 Green Monkey Blog**
( 2009/02/15 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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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여론조작 뽀록난 청와대와 권언유착, 입닥치라는 블로거 뉴스뿐만 아니라 오락프로까지 청와대 지시 따랐나?? * 참세상 / 청와대 용산참사 여론조작 시인 * 오마이뉴스 / 하루새 말 바꾼 청와대 "이메일 보냈다" * 오마이뉴스 / "용산사태 대응 위해 '연쇄살인' 적극 홍보" 청와대, 경찰에 이메일 공문 찌질한 청와대가 '용산참사 물타기 지시' 의혹이 불거진 지 3일 만에 "문제의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있다"고 시인했다 한다. 김유정 민주당 의.. -
대가성 취재비와 대가성 리뷰는 다르다?! (잡지가 왜 싼가 생각을 해보자.)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 2009/02/15 17: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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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글자나 (부제를 제외하고) 강조 또는 색깔 넣는 글을 좋아하지 않지만 메타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을 보고, 강조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처음 테터앤미디어와 그 파트너 블로그들이 하는 리뷰에 대해 잘 몰랐었다. 그러다가 옴니아를 받고 리뷰를 쓰고는 그 대가 받은 것을 숨기기까지 했다는 글을 읽었다. "이거 뭐 이런기 다 있노?"라는 생각이 들었다. 옴니아에서는 밝혔다고 하니 조금 누그러들어서 그저 이상하다는 생각만 했었다. 뭐 경품 받은 걸로 생각할.. -
블로그스피어와 TNM 논란, 복병은 다른 곳에 있었다??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 2009/02/15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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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 소개하는 글을 다 읽지도 않았고, 자세히 읽지도 않았다. 오해는 하지 말기 바란다. 즉, 제목에서 풍겨오는 것만을 얘기하는 것이고, 이런 글들이 어제 저녁에 제법 올라오는 것을 봤기 때문이다. 내 꼴리는 데로 사는 세상이라고? 미고자라드님의 글 '블로거 논란, 이제 그만'에서 '블로거 논란, 강요는 그만'로 제목 변경 http://www.migojarad.com/entry/stop-the-blogger-criticism 그렇다. 대가성 취재비.. -
다음 아고라 토론방을 폐쇄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 Green Monkey Blog**
( 2009/02/15 2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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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토론방을 폐쇄한다는 소문이 있던데... 방송-언론-인터넷(포털-아고라) 장악 후 타켓은 역시 블로그겠지!? 어제(14일) 용산참사 4차범국민추모대회에 참여했다가 놀라운 소식을 접하고 말았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다음 아고라 토론방을 폐쇄한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다음 아고라 토론방이 없어진다는 소문이 있던데...ㅡㅡ:: 추모대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용산역에서 만난 분과 자전거로 서울역광장으로 되돌아와 비정규직집회.. -
지겨운 말장난들, 한글도 꼴리는 데로 바꿔버려! TNM을 까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 2009/02/17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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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은 테터앤미디어라는 회사로 그들과 그들의 파트너 블로그들 중 일부가 광고성 기사(리뷰) 또는 대가성 리뷰를 작성해서 올렸음에도 광고성 기사 또는 대가성 리뷰가 아니라고 하거나 광고 기사라고 밝혔다고 우김으로써 사태가 커진 것입니다. 자세한 것은 Dobiz님의 사실과 진실의 차이. 파워블로거, TNM, 햅틱폰. @ 2009/02/15 09:13, 정타임님의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을 비판합니다. @ 2009/02/15 10:09, 까칠맨님.. -
TNM 사태에 대한 고찰
- 시리니
( 2009/02/18 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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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제가 나서서 왈가왈부 하는 게 스스로도 머뜩찮습니다. 저는 TNM 과도 아무런 관련이 없고, 그렇다고 현재 논란이 되는 고가폰 리뷰와 관련해서도 거의 아무 글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제 관심사는 덕후질이나 개발관련에 거의 한정되어 있어서 돈이 없어 사지도 못하는 휴대폰 리뷰는 잘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TNM 사태』가 생기고 나서야 순전히 호기심으로 관련된 글들을 확인해 본 게 다입니다. 블로그 세상을 관심있게... -
블로그 마케팅의 허와 실 - 블로그 마케팅의 유형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9/02/19 0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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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순순하게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내가 보는 입장은 다르다. 1996년 인터넷이라는 개념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때 부터 운영체제 전문 사이트를 운영해 왔다. 12년이라는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2004년 유료로 바뀌기는 했지만 8년간 이 홈페이지를 통해 수익을 낼 생각은 꿈에도 꾸지않았다. 반면에 전용선을 사용한 회선비, 웹 호스팅 비용등 직접 투자한 노동력을 뺀다고 해도 홈페이지... -
태터앤미디어의 논란을 보며 - 블로그 마케팅의 허와 실 6
-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 2009/02/19 0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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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오즈 마케팅과 옴니아 마케팅의 차이 요즘 [tg]태터앤미디어[/tg]에 대한 말이 많다. 나 역시 태터앤미디어의 최근 행보에 대해 그리 좋은 시선은 아니다. 그러나 최근 블로그스피어에서 벌어지고 있는 태터앤미디어 까대기에는 동의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다. 태터앤미디어의 시스템, 삼성의 광고 대행, 그리고 아무런 고민없이 리뷰를 쓴 일부 블로거의 자세를 지적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특정 블로거를 지칭하고 벌떼 공격을 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을... -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태터앤미디어 공식블로그 : 블로그 미디어 & 블로그 마케팅
( 2009/02/19 1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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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터앤미디어입니다.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태터앤미디어(TNM)에 대한 많은 글과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TNM이 주관한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블로거들의 의견과 비판이 많았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리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TNM의 진행과정과 이후 계획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 태터앤미디어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궁금하시다면,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A-Z'(h.. -
광고 가장한 리뷰에 대한 대처 방안 (TNM 사태로 얻어야 할 교훈)
-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 2009/02/24 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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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위험성 1 PSP를 조카에게 주고 나서 버스나 전철 간에서 영화, 드라마를 볼 수도 없고, MP3 음악도 듣고 싶어서 새로 MP3 플레이어나 휴대용 동영상 재생기를 사야 했다. 인터넷으로 조사하다가 아이팟 터치를 알게 되었고, 그 제품을 살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PDA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앞으로는 어플로 부르겠다.)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작년 중순만 해도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어플을 지원하지 않아서(2008년 7월.. -
개인블로그도 수익을 낼 수 있다면 해야 합니다.!! (다양화 블로그를 만나고 싶습니다.)
- 강팀장의 WEB E.Y.G (웹 이야기)
( 2009/02/26 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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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햅틱빔 휴대폰에 대한 리뷰 블로그 포스팅을 본적이 있었습니다. 휴대폰에 빔프로젝트 기능이 있다는 것인데.... PT등의 업무가 많은 제 입장에서는 "오호~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오늘 햅틱빔 휴대폰에 대한 이벤트 메일이 왔습니다. 이벤트가 재미있는 내용이 있더군요. 대부분의 누리꾼들이라면... 블로거라면 비슷한 생각을 해 봤을거고, 비슷한 글을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만, 블로그에 대해서 넓은 의미의 효과를 생각하는 제 입장에서... -
블로그 마케팅, 대가성 리뷰 블로그. 옳은가?
- dream reader
( 2010/01/16 14: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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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 리뷰 블로그 글 논란 모 스마트폰 리뷰글들이 대가성 리뷰인 경우가 있어서 이것이 과연 옳은가에 대해서 블로거 분들 사이에 논란이 있는 듯 합니다. 블로그에 정성을 많이 들이고,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 보면 미국의 파워 블로거들은 전업 블로그를 해도 될 정도 돈이 벌린다는데 한국에서도 뭔가 돈이 좀 짭짤하게 들어와 줘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물론 아니신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요. 그러다 보면 처음에는 광고 몇.. -
메타 블로그 이올린(eolin) 글 수집 중단 의문점
- dream reader
( 2010/01/16 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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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eolin, eolin.com)은 구글 산하의 태터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메타블로그입니다. 전에 삼성 이건희 전 회장에 대한 사면에 대한 글을 쓴 다음부터 블로그 발행글이 이올린에서 수집이 안 되더군요. ( 삼성 이건희 사면, 국익, 국위 선양, 불법행위 ) 몇 일 동안 몇 차례 메일을 보낸 후에야 메일에 대한 답변은 없이 다시 수집이 되기 시작하더군요. 지난 1월 8일에 아래 글을 발행 한 후 다음날인 9일부터 또 다시 글 수집이 안 되고 있네..











방식면에서 보면 블로그코리아가 가장 정직한 편입니다. 아예 글에 인지할 수 있는 배너를 박도록 하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블로그마케팅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이 블로그마케팅인지 인지하기는 힘듭니다. 특히 프레스블로그처럼 홈페이지를 짜집기해서 글을 올려도 되는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그래서 블로그마케팅의 쓰레기 논쟁에는 프레스블로그와 TNM이 항상 포함되는데,,, 여기에 삼성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까지 겹처진 덕에 TNM만 계속 까이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TNM이 대안 미디어로서 출발했고, 그 출발은 좋았습니다(http://offree.net/entry/TatternMedia-and-Garbage 참조). 그러나 이런 대안 미디어의 기능이 갈길인 것 같은데 마케팅 쪽으로 강화되다 보니 여기 저기서 욕을 먹고 있군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분석하신 부분은 저도 동의합니다. 포털 블로거의 대부분은 블로그 운영이 양질의 컨텐츠 생산이 목적이 아니라 스크랩이나 펌이 그 목적입니다. 따라서 실제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블로거라고 하면 많아야 10만정도 될 것 같더군요.
여러글들을 읽어보니,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서 이런 비판도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지금 현재의 모습은 대안 미디어의 형태가 아니라, 마케팅을 통한 수익을 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태터앤미디어가 대안 미디어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단 댓글이 이상하다니 유감이군요. 질문의 의도를 이해 못하셨군요.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블로그가 그전과 다르게 파워풀한 매체가 되었다는 건 인정합니다.
그리고,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은 소위 파워블로그의 리뷰글을 통해서 일반적인 사람(방문객)을 속이고 있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상업적인 이익을 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도 어떤 의미인지도 이해합니다.
제가 말하는 핵심은 "속이는 기준"이 실지로는 기업이 주는 특혜라는 것이죠. 그게 실물로 안겨주던, 리뷰할 기회를 주던..
공정하다고 자부하는 올블의 "위드블로거"에서도 영화를 보여주는 기회를 주는데, 그것과 티옴니아를 리뷰어에게 주는 것이던 가격의 차이지 기본적인 개념은 같다는 것이죠.
또한 리뷰어를 선정할때 당연히 기업의 입김이 들어가지 않겠어요? 기업이 리뷰어에게 무엇을 리뷰하길 바라는 것은 바이럴 마켓팅을 원하기 때문이니깐요.
그렇다고 한다면, 리뷰어에게 공정성을 요구할수 있는 최선은 무엇이냐는 것이죠. 태터앤미디어 비판뿐만 아니라, 그 대안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단순 "대가를 받고 올리는 리뷰"올려라라는 건 반대입니다.
이 같은 행동지침이 블로거들에게만 적용하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해요. 기존 올드 미디어는 물론 각종 잡지/사이트등 에서도 일부는 상품을 주기도 하고, 빌려주기도 하지만 대부분 그것을 밝히지 않죠. 물론 그것들의 파급력이 더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블로거들에게만 지켜라라는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리뷰어를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박봉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얼마 밝혀라, 아니면 어디하고 일하냐?라고 강요하는 건 일종의 폭력이 아닐지요?)
태터앤미디어 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도 리뷰블로거 마켓팅을 하고 있다는 것은 충분히 이것이 블로거든, 기업이던 윈윈할수 있는 마켓팅의 일종이라면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의 가치판단으로써의 저의 의견은 만일 리뷰블로그마켓팅을 한다면 최선은 '블로그마켓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티옴니아에 관심없는 블로거들에게는 광고같겠지만, 핸폰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사람에겐 알맞은 정보 제공이거든요. 아이폰을 샀을때, 아이폰사용에 관한 정보를 찾는게 생각보단 힘듭니다. 특정카페에 가입하거나, 사이트에 가입해야 정보제공이 되거든요. 그럴때 이런 사용기를 쉽게 검색을 통해서 그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리뷰와 광고성 리뷰를 아래처럼 구분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리뷰 - 순순하게 자신의 노력으로 리뷰 제품을 구매해서 가치를 지불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쓰는 글
광고성 리뷰 -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해당 리뷰 제품을 받아서 쓰는 글
질문하신, "리뷰어에게 공정성을 요구할수 있는 최선은 무엇이냐는 것이죠. 태터앤미디어 비판뿐만 아니라, 그 대안은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광고성 리뷰라면 그 광고 목적과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쓰면 됩니다.
리뷰어의 공정성은 리뷰인지 광고성 리뷰인지 명확하게 밝히고 쓰면 됩니다.
리뷰를 쓸때, 해당 리뷰 제품의 광고주와 리뷰어와 직접적인 금전 관계가 없으면 됩니다.
즉, 리뷰 컨텐츠를 필요로 하는 업체(가령, RevU같은 곳)에서 리뷰어의 컨텐츠를 금전적인 대가를 주고 구입하는건 환영합니다.
기존 올드미디어도 예로 들었는데, 올드미디어중에 하나인 신문기사를 보면 돈을 받고 쓴 기사는 PR기사라고 표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가성 컨텐츠(기사)인데도 표시하고 있지 않다면, 그 사실이 밝혀지는 순간 태터앤미디어처럼 당연히 욕을 먹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가치판단으로써의 저의 의견은 만일 리뷰블로그마켓팅을 한다면 최선은 '블로그마켓팅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쓰셨는데, 그건 제 글에도 쓴 부분입니다.
태터앤미디어에서 표시된 단순한 블로그마케팅이라는 표시보다 더 직접적인 표현으로 명기해서 대가성 광고 리뷰라고 표시해야 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제가 표시한 이상한 답글의 범주에 알리바마님 답글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단지, "
1.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가 광고주가 아니면 어디서 나오죠? -_-a(너무 바보 같은 질문 아닌가요?)"라는 답변에 기분은 상했지만 말입니다.
물론 그러한 리뷰들이 해당 제품 사용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기도 하겠지만, 지금 옴니아 관련 글들을 보면, 대부분 좋은점만 나와있지, 옴니아의 문제점에 대해서 대처하는 방법이나 그런건 전혀 나오질 않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사용자들에게 정작 필요한건 핸드폰에 문제가 생겼을때나, 뭔가 이걸 개선시키고 싶은데, 정작 검색해보면 다 무조건 좋다라고만 하고 있지, 자기가 원하는 솔루션은 안나온다 이거에요...
그러한 솔루션은 칭찬일색의 글이 아닌 오히려 비판성 들을 통해서 나오기 마련이거든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그럼 적절한 대안방식은 합의가 된것 같네요. 분명하게 '블로그마켓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명확히 밝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댓가성이라는 부분을 너무 강조할땐, 실지로 대부분의 마켓팅(예를 들자면 무료컨퍼런스에서 주는 상품들도 일종의 댓가성이죠.)이 댓가성이 없는 것이 없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위의 예처럼 선을 만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논의를 너무 극단으로 몰고 가면, 그냥 리뷰어 마켓팅을 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태터앤미디어만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올블, 프레스블로그, 블코 등등 현재 비슷한 마켓팅을 진행하고 있는 업체들도 대부분 문제가 있는 겁니다.
댓가라는 것이 현물도 되지만, 리뷰를 할 기회마저도 댓가성일수 있죠. 아니면, 접대로 한 밥 한끼라도 될수 있는 것이니깐요.
그리고 태터앤미디어를 비난하는 이들과 님처럼 정확한 비판하는 이들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논의를 더디게 하는 것뿐이니깐요. 비판이다해서 들어가서 읽어보면, 합리적 방안이 아닌 매번 억측이 대부분이군요.
옳바른 논제설정, 논쟁이 바른 길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딱보면 짜고 포스팅하는것 보이은데..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하긴 미성숙이성을 가진 인간이기에(물론 저 포함) 혹 하는경우도 있지만..
일관된 글이나 성향은 눈치채기 마련인데..
한번 조작한다고 소문나면 이미 그 블로그는 끝..
임명박이처럼..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군요.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읽는 사람이 광고인줄 모르고 읽을수 있으니 잘못이라고 하지만..
그것까지 태터앤미디어책임으로 할수 있는지..
저는 딱히 어느쪽 편도 아니지만
그리고 사주를 받아 쓰는 리뷰가 여론 호도의 위험성이 존재하는게 사실이지만
그 모든걸 태터미디어의 책임으로 돌리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태터앤미디어를 비판하는 것은, 태터앤미디어가 이 블로그 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주체이기 때문입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물론, 태터앤미디어 소속 광고 리뷰 작성 블로거가 리뷰글에 떳떳하고 명확하게 밝힌다면 더 좋겠지만, 그런 가이드라인은 사업의 주체인 태터앤미디어에서 먼저 정해서 광고 리뷰 작성에 대한 기준을 제시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예로들은 한문장의 글과 배너 이미지를 통해서 "우리는 일반 방문객을 속이지 않고 있다."는 비겁한 변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비판하는 것입니다.
콕 찍어서 뭐라 말하긴 힘들지만 문제가 좀 있어보이는 건 사실입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이런 경우,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문제 되는 부분을 언능 고치면 되지 싶은데 그게 또 잘 안 되는 모양입니다.
무튼, 이 문제에 대해 다른 관점에서 글읋 하나 적는다 적는다 하면서도 계속 미루고만 있네요.
자료 찾고 정리하고 하기가 귀찮아서일 겁니다. 그래서 우선 그냥 편한 글만 써재끼는 거겠구요.
통계까지 제시된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금전적인 대가를 받고 쓰는 광고성 리뷰라고 정확하게 명시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는 형태로 태터앤미디어의 운영방식이 변경된다면. 과연 광고주들이 동의하면서 계속 블로그마케팅을 진행할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제가 볼때는, 태터앤미디어와 광고주는 파워블로그를 이용해서 일반적인 불특정 다수의 방문객을 속이는데 암묵적인 동의를 하고 있는 상태니까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기존 미디어들...신문, 잡지나 각종 리뷰 사이트들의 정보도 돈으로 거래된 마케팅인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우리는 비판하지도 않고, 아는 사람들은 가려서 읽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이번에 유독 블로그의 마케팅만 상업성 표현을 하지 않았다고 비판이 많은건, 블로거들이 소비자쪽이었다는 믿음에 배신당하고 속은거라는 주장이죠. 하지만 우리는 블로그라는게 '개인'미디어라서 '우리편 소비자다'라고 생각하는데, 이미 그 시대는 간거 아닐까요?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은 이미 2년,3년째에 접어들고 있고, 블로거를 초대해서 하는 행사부터 각종 이벤트까지 넘치고 넘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종류의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상업성이나 대가성여부는 더 애매해질겁니다. 그걸 다 대가 받았느니 안받았느니 따지게 될까요? 그런 흐름이 몇몇 블로그 마케팅 방법을 비판한다고 바뀔까요?
단순히 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우리가 블로그도 하나의 상업성을 띌수 있는 미디어니 가려 읽자는 내용의 현실인식적인 글들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Draco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존 미디어들...신문, 잡지나 각종 리뷰 사이트들의 정보도 돈으로 거래된 마케팅인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우리는 비판하지도 않고, 아는 사람들은 가려서 읽습니다."
기존 올드미디어의 부당한 마케팅에 대해서 우리는 비판했습니다. 그래서 PR기사라고 지면에 밝혀서 나오는것도 있습니다. 그전에는 그렇게 의혹만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모든 올드미디어가 그렇게 좋게 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 그것이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들이 바뀌지 않는 최악의 경우에는 가려서 읽는 것입니다.
잘못된건 고쳐야죠.
// "앞으로는 더 많은 종류의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상업성이나 대가성여부는 더 애매해질겁니다. 그걸 다 대가 받았느니 안받았느니 따지게 될까요? 그런 흐름이 몇몇 블로그 마케팅 방법을 비판한다고 바뀔까요?"
비판해서 바꾸도록 해야합니다. 사업 주체(태터앤미디어)와 대가를 받고 쓴 광고성 리뷰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인정(용인)하고 그대로 받아들이면, 더더욱 유사한 사례가 많이 생길 것입니다. 그전에 소비자가 문제제기를 해서 그것이 좋게 바꾸도록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단순히 마케팅에 참여한 블로거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서, 이제는 우리가 블로그도 하나의 상업성을 띌수 있는 미디어니 가려 읽자는 내용의 현실인식적인 글들도 나와야 하는거 아닌가 합니다."
사업자(태터앤미디어와 광고 리뷰어)의 잘못을 왜 소비자(블로거와 방문객)가 신경쓰며 가려 읽어야 합니까? 그건 최악의 상황입니다. 최악의 상황이 오기 전에 그런 상황을 막아야 합니다. 소비자가 가려서 읽는 그런 상황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서도 스스로 그것을 인정하고 내버려 두는것보다, 옳지 않다고 생각하면 그것을 비판하고 좋게 고칠 수 있도록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공부 잘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정직하지 못한 정치경제사회 풍토의 일면을 엿보는 것같습니다. 실정을 잘 모르던 제가 문제를 이해하기 쉽도록 씌어진 글입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댓글주소 수정/삭제늦은 시간인데 아직 안주무시는 것 같군요. 그런데 제가 보내드린 메일은 받으셨는지요?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아, 네 받았습니다. 답장으로 짤막하게라도 받았다고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이 내용이 단순한 내용이 아니다보니, 파워포인트에 그간의 히스토리를 곰곰히 생각하면서 적고 있습니다.
여러가지일로 틈틈이 짬날때마다 적다보니 예상밖으로 길어지네요.
2월말쯤 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아, 그렇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글 잘 읽었습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전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관련 인프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좋은 모델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역 이용하려는 회사나 그런 의도를 알면서 마지 않아 끌려가는 듯한 개인의 윤리적인 부분은 신중하게 고민하고, 생각해야 하는 부분 같습니다.
TNM 파트너(? - TNM 파트너라를 말을 여러 포스팅을 보면서 오늘 알았습니다. .ㅡ.ㅡ)에 속하면서도 유익하고, 좋은 글을 포스팅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 것 보면,
모든 TNM 파트너들을 모두 한솥에 넣는 것은 오류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정말 양심적이고 정당한 방법이라면.....
누가 블로그로 돈버는 것에 대해 돌을 던지겠습니까?
아참... 제 글을 트래백을 보냈는데.... 요즘 텍스트큐브가 오류가 나는건지..ㅡ.ㅜ 여러개가 날라가 버렸습니다. 당췌 왜 이러는지.. 오류를 못찾고 있습니다.
ㅡ.ㅡ 번거롭게 해 드려서 죄송합니다.
저또한 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서 그리고 개인 또는 네트워크 블로그가 미디어로써의 파워를 갖기 위해서, 그 하나의 방법으로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서 수익성도 갖출 수 있게 되는걸 바라고 있습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다만, 사용자를 속이는 경우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저마다의 기준과 생각이 달라서 옳바른 방법, 정당한 방법이 어떤것인가에 대해서 기준을 만들고 정의하기가 어려워서 그런거겠죠.
// 트랙백은 하나만 남겨두었습니다. ^^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동감합니다.
댓글쓰기 댓글주소 수정/삭제"이 글은 삼성전자 T옴니아의 블로그 마케팅으로 ....." 근데요. 전 블로그페이지에서 이렇게 된 글을 보면 당연히 광고라고 받아들이는 쪽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8개월이지만, 그렇게 알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그렇게 이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컴퓨터, 혹은 네트워크와 관련해서 한국과는 다른 대륙의 다른 나라에 살고 있기 때문에 한국처럼 정보 통신 분야가 그리 발달하지 않은 지역이지요. 그래서 제 눈에는 한국인들은 대개가 컴퓨터에 능통하고 정보 통신 분야에 밝은 사람들로 비춰져 보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 "음... 이건 광고 페이지구만..."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다른 절대 다수의 한국인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일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님의 글을 보니까..... 그게 아닌 모양입니다.
그렇게 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항변하고 요구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만, 그렇다고 블로거(혹은 파워 블로거)를 영합해서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는 회사를 비난하는 것은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블로거로서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를 돌아보게 할 수 있는 글이어서 잘 보았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웹기획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인터넷을 통해서 웹서핑을 많이 하는 사람일지라도 광고와 기술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쓰는데는 익숙해도 그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궁금해하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고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댓글주소 수정/삭제웹생태계에서 생산자 역할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니까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일이,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용자들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태터앤미디어의 블로그마케팅 방식이 일반 사용자를 속이는 방법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작성한 글이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